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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시상식 참석한 베컴 부부…여전한 애정 과시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11 12:05
2018년 12월 11일 12시 05분
입력
2018-12-11 12:03
2018년 12월 11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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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왼쪽)과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즈 2018’에 참석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잉꼬부부로 잘 알려진 이들은 지난 199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런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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