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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中 “리용호 北외무상 6~8일 방중…한반도 정세 논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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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18:07
2018년 12월 4일 18시 07분
입력
2018-12-04 18:04
2018년 12월 4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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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무부 발표…“왕이 부장 등과 의견교환”
지난 9월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 참석한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왼쪽)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캡처) 2018.9.27/뉴스1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오는 6~8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중국 정부가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리 외무상은 이번 방중 일정에서 왕이(王毅)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등 중국 고위급 인사를 만날 계획이다.
겅 대변인은 “북중 관계와 한반도 정세 등 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방문을 통해 한반도 등 문제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겅 대변인은 다만 리 외무상 방중 때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문제도 논의되냐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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