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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산-판빙빙 ‘섹스비디오 스캔들’ 동영상 증거 無…외신도 외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1 21:02
2018년 10월 11일 21시 02분
입력
2018-10-11 18:51
2018년 10월 11일 18시 5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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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習近平·65)의 최측근인 왕치산 국가부주석(王岐山·70)과 톱스타 판빙빙(范氷氷·37)의 성관계 동영상(섹스 비디오)을 봤다는 주장이 나와 그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10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70)는 “판빙빙과 왕치산 부주석의 성관계 영상을 직접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판빙빙이 왕 부주석으로부터 앞으로 이전의 일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위협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궈원구이가 왕치산 부주석과 판빙빙의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궈원구이는 지난해에도 판빙빙이 고위 지도자와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판빙빙 소속사는 당시 궈원구이의 주장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이 허위로 날조한 주장으로 판빙빙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것”이라며 궈원구이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궈원구이는 자신의 주장을 입증할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중국 내 권력 서열 2위인 왕치산 부주석과 중국 톱스타 판빙빙의 스캔들임에도 세계 주요 매체들이 관련 보도를 하지 않는 이유다.
부동산 회사 ‘베이징 정취안(北京政泉) 홀딩스’ 회장인 궈원구위는 현재 미국 뉴욕에 체류 중이기 때문에 발언이 자유롭다.
2014년 8월 중국에서 여러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아 미국으로 도피, 지난해 4월 인터폴 적색수배 명단에 오른 궈원구위는 그간 왕치산 부주석 등 중국 지도부의 부패 연루설을 주장해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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