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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설 우성리 전 中 해군사령원 건재 과시…리위안차오도 얼굴 내밀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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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6:43
2018년 10월 1일 16시 43분
입력
2018-10-01 16:40
2018년 10월 1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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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習近平) 지도부의 군부 숙정에 휘말려 비리로 낙마했다는 소문이 나돈 우성리(吳勝利·73) 전 해군 사령원이 건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홍콩 명보(明報)와 성도일보(星島日報)가 1일 보도했다.
명보는 재임 중 비리 혐의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우성리 상장이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산정권 수립 기념일 국경절 초대연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국경절 연회를 소개한 CCTV 화면에 우성리 전 사령원이 다른 당정군 원로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 모습이 비쳐다고 한다.
우성리 상장은 작년 1월 해군 남해함대 사령원이던 선진룽(沈金龍) 중장에 해군 사령원 직을 인계했고 3월에는 중앙군사위원에서도 물러난 바 있다.
이후 우성리 상장은 군사위 사정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이번 국경절 연회 참석으로 관련 억측을 잠재운 셈이다.
성도일보는 또한 국경절 연회에는 정년을 맞지 않았음에도 19대 당 대회에서 퇴진한 리위안차오(李源超 67) 전 국가부주석이 얼굴을 내밀어 주목을 샀다고 밝혔다.
신문은 리 전 국가부주석이 전날 저녁 리셉션에서 판창룽(範長龍)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나란히 앉아 존재감을 내보였다고 지적했다.
공청단 출신의 리 전 부주석은 68세 정년 미만이지만 시 국가주석의 견제로 19대 때 정치국원에서 물러나고 올해 3월 전인대와 정협에서 완전 은퇴했다.
리 전 부주석의 후임으로는 그보다 연장자이나 시 주석의 최측근인 왕치산(王岐山 70) 전 당중앙 기율검사위 서기가 취임해 사실상 실각한 것으로 간주됐다.
더욱이 리위안차오는 측근이던 리윈펑(李雲峰·61) 장쑤(江蘇)성 상무부성장이 지난 3월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2년의 중형을 선고받으면서 그와 연루돼 사법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는 억측이 파다했다.
이전부터 시 주석은 리위안차오 주변 인물들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진행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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