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팝스타 아델, 1500여명 사망 ‘타이타닉’ 패러디 생일파티로 ‘뭇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9 15:01
2018년 5월 9일 15시 01분
입력
2018-05-09 14:13
2018년 5월 9일 14시 13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아델 인스타그램
팝스타 아델(30·영국)이 최근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영화 ‘타이타닉’을 패러디한 생일파티를 열었다가 구설에 올랐다.
7일 아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장의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영화 ‘타이타닉’을 매우 좋아한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타이타닉’을 소재로 생일파티를 꾸몄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델은 배우 케이트 윈즐릿이 연기한 여주인공 ‘로즈 드윗 부카더’로 분장해 영화의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 논란이 된 건 마지막 사진. 아델과 지인들이 구명조끼를 입은 채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사상 최대의 해양 재앙을 소재로 파티를 여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도 “타이타닉 호가 침몰된 것은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며 이로 인해 15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만큼, 일부는 해당 사진을 보고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영국 가디언은 마흔 번째 생일 때는 멕시코만 시추선 폭발사고를 다룬 영화 ‘딥워터 호라이즌’을, 쉰 번째 생일 때는 일본군의 진주만 공격을 주제로 한 영화 ‘진주만’을 소재로 생일파티를 여는 것은 어떠냐며 비꼬기도 했다.
한편, 영화 ‘타이타닉’은 1912년 거대 여객선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건을 소재로 했다. 당시 타이타닉호는 영국 사우샘프턴을 떠나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중 빙산과 충돌해 침몰했고, 15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3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3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스크바 정유소 우크라 드론 아닌 방공 미사일에 폭발
“근육 운동하면서 은퇴 뒤 ‘제2의 인생’ 설계까지 끝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