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갑자기 발밑이 ‘뻥!’ 싱크홀에 빠진 경찰, 구덩이로 사라지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8 18:11
2016년 6월 28일 18시 11분
입력
2016-06-28 18:01
2016년 6월 28일 1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한 경찰관이 폭우가 쏟아진 현장에서 출입통제 작업을 하다 ‘싱크홀(지반이 꺼져 생기는 웅덩이)’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위험하다는 이유로 동료 경찰관들의 접근을 막은 그는 이내 빨려 들어가 듯 싱크홀 안으로 사라졌다. 이 경찰관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를 인용, 25일 낮 12시 48분께 중국 후베이(湖北)성 샤바 지역의 한 강둑에서 출입통제 작업을 하던 경찰관 류 융 씨가 싱크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으나, 무사히 빠져나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류 씨와 동료 경찰관들은 몇 주간 계속된 폭우로 교량 지반이 침식되기 시작하자 현장에서 긴급 출입통제 작업을 벌이고 있었다. 그 때 강둑에 서 있던 류 씨의 발밑이 푹 꺼지면서 그는 구덩이에 빠지고 말았다.
동료들이 그를 구하기 위해 급히 달려왔지만, 류 씨는 안전을 우려해 동료들의 접근을 막았다. 당시 상황을 포착한 사진을 보면, 류 씨는 강 바로 옆 구덩이에 가슴 부분부터 발끝까지 빠진 채 한 손을 뻗어 동료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류 씨가 구멍 밖으로 한 손만 간신히 걸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행히 그는 구덩이 안으로 추락한 게 아니다. 보도에 따르면 류 씨는 스스로 구덩이 안으로 들어갔다. 구덩이의 한쪽 면이 강가 쪽으로 뚫려 있었기 때문.
그는 구덩이 안으로 조심스럽게 들어간 뒤 강둑의 뚫린 옆면으로 무사히 빠져나왔다. 류 씨는 이후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교량의 차량 출입통제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복값 확 낮춘다… 잘 안입는 정장 없애고 생활-체육복 전환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쿠팡 ‘납품업체 갑질’에 과징금 22억… 솜방망이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