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홋카이도에 규모 5.3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6 20:06
2016년 6월 16일 20시 06분
입력
2016-06-16 17:13
2016년 6월 16일 17시 13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홋카이도에 규모 5.3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
日홋카이도에 규모 5.3 지진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지방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16일 오후 2시21분쯤 홋카이도 우치우라(內浦)만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며, 이 지진으로 하코다테(函館)시에서 진도 ‘6약’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하코다테시 외에 홋카이도 나나에(七飯)정, 아오모리(靑森)현, 그리고 오마(大間)정 등지에서도 진도 4의 흔들림이 있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일본 NHK는 이번 지진으로 하코다테시의 한 요양원에서 입소자 1명이 부상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하코다테의 노면 전차가 안전 점검을 위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하지만 홋카이도 신칸센과 도호쿠(東北) 신칸센은 이상 없이 운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홋카이도의 도마리(泊) 원자력발전소와 인근 히가시도리(東通)에 있는 원자력발전소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지진에 대해 기상청은 “쓰나미 우려는 없다"면서 여진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5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6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7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8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9
“죽은 뒤 쓸 돈이라면”…30대 여성이 남긴 특별한 유산
10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5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6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7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8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9
“죽은 뒤 쓸 돈이라면”…30대 여성이 남긴 특별한 유산
10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韓-EU 등 ‘北비핵화’ 강조에… 北 “평화 가면 벗어던져, 적대 불변”
정청래 “李대통령, 월드클래스 세계적 지도자로 자리매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