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영화 최고 흥행배우, 해리슨 포드 5조 6천500억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0 13:37
2016년 1월 10일 13시 37분
입력
2016-01-10 13:26
2016년 1월 10일 13시 2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영화 최고 흥행배우
미국 영화 최고 흥행배우, 해리슨 포드 5조 6천500억 원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미국 영화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 준 배우가 됐다.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의 영화 흥행 수입 집계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가 출연한 영화는 미국에서만 47억 1천만 달러(약 5조 6천500억 원)의 입장 수입을 기록했다.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유명한 포드는 모두 41편의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했했다.
포드는 이로써 동료 배우 새뮤얼 L 잭슨을 따돌리고, 미국 영화 최고의 흥행 배우로 올라섰다.
새뮤얼 L 잭슨은 모두 68편의 영화를 통해 46억 3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어 톰 행크스(43억 3천만 달러), 모건 프리먼(43억 1000만 달러), 에디 머피(38억 1000만 달러)가 3∼5위를 차지했다.
여배우 중에는 캐머런 디아즈(30억 3000만 달러)가 미국 영화 최고 흥행배우 1위를 차지했으나 전체에서는 15위에 그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멜로니,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伊외무 “모욕적, 방미 취소”
초콜릿 훔쳐 달아나려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낀 절도범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