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시카고 100층 빌딩서 화재 발생, ‘테러 오인’에 긴장 ↑…알고보니 침실서 화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09:48
2015년 11월 23일 09시 48분
입력
2015-11-23 09:47
2015년 11월 23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미국 시카고 100층 빌딩서 화재 발생, ‘테러 오인’에 긴장 ↑…알고보니 침실서 화재
미국 시카고의 초고층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 테러 사태로 오인해 긴장감이 감돌았다.
2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0분경 시카고 도심 미시간애비뉴에 위치한 100층짜리 주상복합빌딩 존행콕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화재는 주거전용 공간인 50층의 한 가구 침실에서 발생했다. 화재 현장에는 100명 이상의 소방관과 6대의 앰뷸런스가 출동, 인근 시민 등을 대피시켰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화재로 건물이 훼손되고 5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부상자 중에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카고에는 40cm가 넘는 첫눈이 내렸다. 이에 평소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였다. 갑작스럽게 도심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테러 사태로 오인해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
목격자들은 초고층 건물에서 갑자기 연기가 피어오르자 ‘파리 테러 사건’이나 ‘9·11 테러’를 떠올렸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화재가 발생한 존행콕센터는 총 100층 344m 높이를 자랑한다. 현재는 시카고에서 4번째, 미국에서 7번째, 세계에서 49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테러 오인 긴장. 사진=테러 오인 긴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한미군 “우리는 대비태세 두고 사과하지 않아” 한국 군 당국에 불쾌감 표시
‘20만전자’-‘백만닉스’ 뚫었다…반도체 훈풍에 6000피 초읽기
헌재, 국힘이 낸 ‘내란재판부법 위헌’ 헌법소원 각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