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얀마 북부 폐광석 더미 붕괴, 최소 90명 사망…“실종자 中 생존자수 알 수 없는 상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2 17:46
2015년 11월 22일 17시 46분
입력
2015-11-22 17:45
2015년 11월 22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미얀마 북부 폐광석 더미 붕괴, 최소 90명 사망…“실종자 中 생존자수 알 수 없는 상황”
미얀마 북부의 폐광석 더미가 붕괴해 최소 90명이 숨졌다.
21일(현지시간) 미얀마 북부 카친주의 한 옥 광산 인근에서 폐광석 더미가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다.
흐파칸트 시정부 관계자인 닐라 민트는 22일 “어제 79명의 시신을 수습했고 오늘 11명을 추가로 수습해 모두 90명이 숨진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까지 생존자가 1명 구조됐지만 얼마 되지 않아 숨졌기 때문에 발견된 실종자 전원이 숨진 셈”이라며 “남아있는 실종자 중 생존자가 몇 명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언론은 실종자가 100명 이상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붕괴사고가 일어난 곳은 중부 만달레이에서 북쪽으로 350㎞가량 떨어진 흐파칸트 지역의 옥 광산 부근이다. 전날 오전 약 300m 높이로 쌓여 있던 폐광석 더미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미얀마 적십자와 군, 경찰, 지역사회 등에선 이번 사고와 관련해 구조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한편, 미얀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품질의 옥을 생산한다. 특히 흐파칸트는 미얀마 옥 채광의 중심지다. 그러나 열악한 채광 환경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미얀마 북부 폐광석 더미 붕괴. 사진=미얀마 북부 폐광석 더미 붕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
4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7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8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
4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7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8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