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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호텔 인질극 누가했나? 상황은 일단 종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1 10:13
2015년 11월 21일 10시 13분
입력
2015-11-21 10:09
2015년 11월 21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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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에서 발생한 인질극이 완전히 종료됐다.
말리 수도 바마코의 고급호텔에서 지난 20일(현지시간) 이슬람 무장단체가 벌인 유혈 인질극에서 한국인 피해자는 없었다.
외교부 당국자는 21일 "이번 사건 인질들 중 한국인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한국인은 인질로 잡히지 않았고 사건이 발생한 호텔 투숙객 중에도 없었다"며 "식사 등을 위해 호텔을 방문한 한국인도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말리 수도 바마코 도심의 5성급 호텔인 래디스블루 호텔에서는 지난 20일 오전 이슬람 무장단체 소속 괴한들이 총기를 들고 난입해 외국인 투숙객과 호텔 직원 등 170명을 억류했다.
말리 특수부대가 미군과 프랑스군의 지원을 받아 무장 괴한들과 총격전을 벌이며 진압작전을 펼친 끝에 사태는 약 12시간 만에 끝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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