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베 야스쿠니에 공물 바쳐...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참배는?
동아닷컴
입력
2015-10-17 12:30
2015년 10월 17일 12시 3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해 도쿄 야스쿠니신사의 봄 제사에 봉납한 ‘마사카키’(제단 양옆에 세우는 화환 모양의 제구)에 ‘내각 총리대신 아베 신조’(왼쪽)라고 적혀 있다. 사진 출처 환추시보
아베 야스쿠니에 공물 바쳐
아베 야스쿠니에 공물 바쳐...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참배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7일 가을제사(추계 예대제)를 맞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제사 첫날인 이날 오전 '내각 총리 대신 아베 신조'라는 이름으로 '마사카키'로 불리는 공물을 바쳤다.
아베 총리는 정권에 복귀한 지 1년이 되는 2013년 12월 26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한국과 중국으로부터 강한 비난을 받았다. 이 후 아베 총리는 2013년과 2014년 종전기념일에 참배 대신 자민당 총재 특보를 통해 공물을 봉납했다.
이번 제사기간에도 외교적 갈등과 각종 긴장을 우려해 참배는 하지 않을 예정것으로 전해진다.
통신은 아베 총리가 다음달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번 제사 기간 참배를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尹 체포방해-내란죄 직접 연결”… 특검, 증거로 제출 방침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