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히샴 바라카트 이집트 검찰총장 ‘폭탄테러 사망’…IS 보복 가능성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30 09:59
2015년 6월 30일 09시 59분
입력
2015-06-30 09:57
2015년 6월 30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N 방송 갈무리
‘IS 보복 가능성’
히샴 바라카트 이집트 검찰총장이 카이로 외곽에서 폭탄 공격으로 사망했다. 이에 IS 보복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MENA 통신은 지난 29일 오전 히샴 바라카트 이집트 검찰총장(65)이 이집트 수도 카이로 외곽의 부촌인 헬리오폴리스 자택에서 시내 사무실로 출근하다가 폭탄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집트 보안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바라카트 검찰총장이 탑승한 관용 차량은 수도 카이로 외곽 헬리오폴리스의 자택을 막 출발했을 때 호위 차량 행렬에서 폭탄 테러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라카트 검찰총장은 카이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이 사고로 최소 5대의 차량이 완파됐고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테러를 일으킨 배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보복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날 테러는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 소속 무슬림 6명이 지난달 교수형에 처해진 뒤 IS가 보복을 선언한 상태에서 발생해 IS 보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8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9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8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9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월 중순 확정 판결부터 헌재에 취소청구 가능할듯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두릅, 사포닌 등 풍부… 겨울잠 입맛 깨우는 ‘봄나물 왕’ [오늘의 먹거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