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만화 ‘원피스’ 3억부 돌파… 단행본 ‘기네스 기록’
동아일보
입력
2015-06-16 03:00
2015년 6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인기만화 ‘원피스’가 3억 부 이상 팔려 단일 저자에 의한 단행본 발행 부수에서 15일 기네스북에 올랐다.
이날 도쿄(東京)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저자인 오다 에이치로(尾田榮一郞)를 대신해 이 만화를 연재 중인 주간 소년점프 편집장이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서를 받았다.
원피스는 해적 왕을 꿈꾸는 소년 루피와 친구들이 전설 속 보물인 ‘원피스’를 찾아 모험을 하는 내용으로, 1997년 주간 소년점프에 연재를 시작한 이후 작년 12월까지 단행본 누계 발행부수 3억2086만6000부를 기록했다.
지난해 한국에서는 원피스 전시회장을 임대한 전쟁기념관이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문양이 등장한다는 지적에 따라 계약을 취소한다고 통보하면서 주최 측과 소송이 벌어지기도 했다.
도쿄=배극인 특파원 bae2150@donga.com
#원피스
#기네스
#단행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오늘의 운세/6월 24일]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오늘의 운세/6월 24일]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동아광장/허정]대미투자특별법에 중소기업의 자리는 있는가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횡설수설/신광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