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볼티모어 폭동, 경찰 체포 과정서 척추 다친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 사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9 09:13
2015년 4월 29일 09시 13분
입력
2015-04-29 09:08
2015년 4월 29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티모어 폭동. 사진=동아일보DB[해당기사와 무관]
볼티모어 폭동,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 사망이 원인…MLB 경기도 취소
미국 볼티모어 샌드타운에서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척추를 다친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가 사망하면서 이 지역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프레디는 체포당시 당시 마약 등과 관련한 2가지 사건에 연루돼있었으며, 체포 당일 경찰을 쳐다본 뒤 도망쳤다는 이유로 체포돼 경찰 차량에 태워졌으며 이 과정에서 척추를 심각히 다쳤다. 하지만 경찰은 응급구조를 요청하지 않았고 혼수상태에 빠진 그는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이후 27일(현지시간) 프레디의 장례식이 열렸고, 경찰의 과잉대응을 규탄하는 시위가 폭동으로 번지면서 볼티모어 시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미 언론은 여러 면에서 이번 사건이 흑인에 대한 백인 경찰의 공권력 남용으로 인해 전역의 시위를 유발한 퍼거슨 사태와 유사하다며 ‘제2의 퍼거슨 사태’를 우려하고 있다.
프레디는 앞서 10차례 이상 체포된 이력이 있으며, 히로인과 대마초를 팔다 몇 차례 기소되거나 수감된 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일어난 흑인 폭동으로 28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국프로야구(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가 취소 됐다.
또한 29일 오후 2시 5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인 두 팀의 경기를 관중 없이 치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볼티모어는 앞서 취소된 두 경기를 5월 28일 같은 장소에서 더블헤더로 치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험 해지 다투다 라이나생명 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첫 4800 고지 올랐다
수포자-과포자 안 나오게… 놀이형 ‘STEM 교육’으로 흥미 붙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