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인질범 2명 사살·중상 입은 검사 결국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2:49
2015년 4월 1일 12시 49분
입력
2015-04-01 12:42
2015년 4월 1일 12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터키 검찰청에서 인질극 사건이 벌어져 현직 검사가 인질범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터키 테러단체 조직원들이 31일(현지시각) 이스탄불 검찰청에서 검사를 인질로 잡고 벌인 사상 초유의 인질극이 종료됐다.
터키 경찰 특공대는 인질범과 협상 실패 후 구출작전을 개시해 범인 2명을 사살했다.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극좌 성향 테러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 소속으로 알려진 이들은 이날 낮 12시 반경 이스탄불 검찰청 6층의 키라즈 검사 집무실에 난입했다.
이들은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 지난 2013년 반정부 시위 당시 최루탄에 맞아 10대 소년의 죽음에 관련된 경찰관들에게 생방송으로 범행을 자백하라는 등의 요구 사항을 내걸었다.
앞서 터키정부는 지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세의 베르킨 엘반 군이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했다.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끔찍합니다”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세계 곳곳에 자꾸 흉흉한 일들이 일어나네요”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검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美 공조, ‘현상금 217억원’ 마약왕 사살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