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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 계엄령 선포 당시 쿠데타 아니라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6:31
2014년 5월 23일 16시 31분
입력
2014-05-23 16:22
2014년 5월 23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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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
태국 군부가 계엄령 선포 이틀 만인 지난 22일 쿠데타를 선언하고 권력을 장악했다.
프라윳 찬 오차 태국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국영TV 생방송을 통해 “국가 통치권을 군이 가져가겠다”며 “이는 22일 오후 4시 30분부터 유효하다”며 “평화를 유지하고 국정 문제를 순조롭게 풀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태국 군부는 잉락 전 총리의 소환과 함께 야간 통행 금지령, 집회 및 시위 금지령 등을 선포하기도 했다.
태국 군부는 입헌군주제 이래 19번의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지난 2006년에도 군부 쿠데타로 탁신 전 총리가 쫓겨난 바 있다.
한편, 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 한인 교민들 조심해야겠네”, “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 태국 여행 어떻게 해야하나”, “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 결국 쿠데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채널A (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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