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처음 머리 묶은 딸, 양갈래 삐삐머리…“뭘해도 귀여울 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1 13:50
2014년 4월 11일 13시 50분
입력
2014-04-11 13:32
2014년 4월 11일 1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처음 머리 묶은 딸
‘처음 머리 묶은 딸’
‘처음 머리 묶은 딸’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해외 SNS 핀터레스트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기는 적은 숱을 양갈래로 묶은 채 싱글벙글 웃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처음 머리 묶은 딸’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인형이 따로 없네”,“저때가 정말 귀여울 때지”, “사슴같은 눈망울 정말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병원 출입정보-기숙사 외출기록까지 털렸다…20여곳 연쇄 해킹
[단독]尹, 2022년 국정원장에 ‘서해 피격 고발하라’ 지시
美의회도 “韓정통망법, 미국 기업 차별…中에 유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