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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촬영 비행 로봇, 날아다니며 피사체 포착…‘알고보니 풍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0 09:52
2014년 4월 10일 09시 52분
입력
2014-04-10 08:59
2014년 4월 10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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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촬영 비행 로봇
'셀카 촬영 비행 로봇'
셀카를 촬영하는 비행 로봇이 인기다.
커뮤니티 게시판에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샹 속에는 타조알 같은 비행물체가 날아다니며 사람들의 셀카를 찍어준다. 이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의 이름은 ‘셀피봇’(SelfieBot)으로 사람의 주위를 날아다니다 적당한 타이밍에 피사체를 포착한다.
특히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최적의 순간에 셀카를 자동 촬영해주는 기능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 영상은 한 로봇회사가 끊임없이 ‘셀카’를 찍어 SNS에 올리는 현대인의 모습을 풍자하기 위해 만우절 장난으로 만든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
‘셀카 촬영 비행 로봇’을 접한 네티즌들은 “풍자 느낌 있는데”, “저런거 하나만 있으면 편하겠다”, “상용화 되더라도 비쌀 듯”, “만우절 장난 대단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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