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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성 바다낚시꾼, 411.6kg 초대형 참치 잡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2:06
2014년 4월 9일 12시 06분
입력
2014-04-09 12:00
2014년 4월 9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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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뉴질랜드 해역에서 한 여성 바다낚시꾼이 무게 411.6kg, 길이 2.66m짜리 참치를 낚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참치를 포획한 주인공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신의 도나 파스코 씨로 약 4시간 동안 사투 끝에 초대형 참치를 낚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초대형 참치의 가격은 무려 21억 3000만 원 정도로 평가되지만 상업용 어선에서 낚은 것이 아니라는 이유로 시중에 판매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411.6kg 초대형 참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411.6kg 초대형 참치, 취미로 낚시하는 여성?”, “411.6kg 초대형 참치, 혼자서? 대단하다”, “411.6kg 초대형 참치, 안타깝네”, “411.6kg 초대형 참치, 어마어마한 무게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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