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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적 얼음동굴 화제, 아이슬란드 빙하 지대 330m 지하에 위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17:20
2014년 3월 19일 17시 20분
입력
2014-03-19 17:17
2014년 3월 19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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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현실적 얼음동굴 화제, 아이슬란드 빙하 지대 330m 지하에 위치
초현실적 얼음동굴.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아이슬란드에 위치한 유럽 최대 크기 빙하동굴을 소개했다.
아이슬란드 남부 바트나이외쿠틀 빙하(Vatnajokull Glacier) 지대에 위치한 이 동굴은 얼음으로 뒤덮인 330m 지하에 형성되어 있다.
지질 전문가들은 “이 얼음동굴이 열수구(270~380℃ 온도의 물이 수 ㎞ 바다 밑 지각으로부터 나오는 것)현상으로 형성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사진을 촬영한 영국 사진작가 롭 롯(49)은 “내 생애 가장 초현실적인 광경”이라고 밝혔다.
이 얼음동굴은 한겨울 동안만 방문이 가능하며 3월부터는 높아진 온도로 천장이 붕괴될 위험이 커 관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현실적인 얼음동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현실적인 얼음동굴, 신비롭고 매력적이다”, “초현실적인 얼음동굴, 신기하네 정말”, “초현실적인 얼음동굴,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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