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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판 뽀빠이 남성 “미네랄 오일 주입해 만든 근육…생명 위협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12 13:59
2014년 3월 12일 13시 59분
입력
2014-03-12 13:56
2014년 3월 12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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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실사판 뽀빠이 남성
실사판 뽀빠이 남성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1일 주사요법과 운동으로 실사판 ‘뽀빠이’가 된 남성을 소개했다.
브라질의 보디빌더인 이 남성의 이름은 ‘마르린도데 소우자’로 이두 근육의 둘레만 73.66c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은 2년 전부터 팔과 어깨 등 근육에 미네랄 오일을 주입하고 운동을 병행한 결과 오늘날의 모습으로 만들었다.
소우자는 인터뷰에서 “가족들도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걱정하지만 항성 적정선을 유지하려고 노력 한다”면서 “브라질에서 나보다 큰 근육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주사요법은 소우자의 친구도 목숨을 잃었을 정도로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 소식에 누리꾼들은 “실사판 뽀빠이 남성, 목숨 걸고 만든 근육인가?”, “실사판 뽀빠이 남성, 멋지지 않고 징그럽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 이해를 못 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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