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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폭풍의 눈, ‘지름 2000km’ 중심을 감싼 물질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7 22:55
2014년 1월 17일 22시 55분
입력
2014-01-17 22:40
2014년 1월 17일 2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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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폭풍의 눈, ‘지름 2000km’ 중심을 감싼 물질 알고보니...
‘토성 폭풍의 눈’
지구 태풍의 20배에 달하는 토성 폭풍의 눈이 포착됐다.
미 항공 우주국(NASA)은 토성 북극에서 발생한 거대 폭풍의 중심부 모습을 공개했다.
NASA가 적외선으로 촬영한 이 사진에는 무섭게 소용돌이 치고 있는 폭풍의 눈이 그대로 담겨있다.
토성 폭풍은 눈은 지름이 자그마치 2000km에 달하며 지구에서 일어나는 사이클론 폭풍의 눈에 비해 20배 이상의 크기로 만들어진다.
사진에 나타나는 구불구불한 띠 모양의 하얀 구름은 암모니아 얼음 입자로 구성돼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토성에서는 30년에 한번 꼴로 폭풍이 드물게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진다.
영상뉴스팀
[토성 폭풍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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