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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 106cm 모델, ‘미모+지성+마음’ 부족한게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8:06
2014년 1월 13일 18시 06분
입력
2014-01-13 17:29
2014년 1월 13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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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외신과 SNS 등을 통해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의 주인공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의 아나스타샤 스타라세프스카야 양이다.
그는 최근 ‘미스 러시아’가 주관한 미인대회에서 ‘최고의 다리 미녀’로 선정됐다.
아나스타샤는 키 179cm, 몸무게 52kg 몸무게에 다리 길이 만 무려 106cm에 달하는 우월한 신체조건을 가졌다.
그 뿐 아니라 그녀는 노보시비르스크 로스쿨에 재학 중이며 수습 변호사로 활동 중인 법조인이다.
게다가 이번에 받은 상금을 불우한 이웃과 부모님을 위해 쓰겠다고 밝혀 미모와 지성 마음씨를 모두 겸비한 완벽한 미인 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다리 길이 106cm 모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 106cm 모델 정말 길다”, “다리 길이 106cm 모델 대단하네”, “다리 길이 106cm 모델 각선미 돋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아나스탸샤 페이스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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