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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원 짜리 뒷마당, “사진만 봐도 입이 쩌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5 17:40
2014년 1월 5일 17시 40분
입력
2014-01-05 17:38
2014년 1월 5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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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300억 짜리 뒷마당’
‘300억 짜리 뒷마당’ 사진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공개된 ‘300억 짜리 뒷마당’ 사진 속에는 스타디움 조감도가 담겨 있다.
이는 미국의 한 건축회사에서 설계한 첨단 운동장이다. 이 회사는 “3000만 달러(약 300억 원)가 넘는 돈을 내는 갑부에게 거대 첨단 운동장을 지어주겠다”며 사업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개인 스타디움에서는 미식축구, 축구, 야구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경기장에 설치된 LED에서는 경기에 맞는 배경 이미지가 나온다.
‘300억 짜리 뒷마당’ 사진에 네티즌들은 “로또 당첨돼도 지을 수 없다”, “사진만 봐도 입이 쩌억~”, “꿈 같은 이야기. 갑부들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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