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점점 자라는 돌, 물을 주면 쑥쑥~ 세상에 이런일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21:44
2014년 1월 3일 21시 44분
입력
2014-01-03 20:47
2014년 1월 3일 2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점점 자라는 돌, 물을 주면 쑥쑥~ 세상에 이런일이...
‘점점 자라는 돌’
식물처럼 점점 자라는 돌이 화제다.
루마니아 블체아에 있는 코스테스티 마을에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자라는‘트로반트’라는 이름을 가진 돌이 있다.
물을 먹고 자라는 이 돌은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점점 모양을 바꾸며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돌을 자른 단면에는 나무의 나이테 같은 무늬도 있다.
이 돌은 현재 루마니아 박물관에서도 전시되고 있으며, 믿기 어려운 지질학적 기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의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영상뉴스팀
[점점 자라는 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4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모스크바 정유소 우크라 드론 아닌 방공 미사일에 폭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4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모스크바 정유소 우크라 드론 아닌 방공 미사일에 폭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다른 개성 찾는 2030, 골동품 상가를 ‘디깅’하다
모스크바 정유소 우크라 드론 아닌 방공 미사일에 폭발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