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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그리운 개, 모니터 앞을 떠나지 못해…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5 15:04
2013년 11월 25일 15시 04분
입력
2013-11-25 14:52
2013년 11월 25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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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그리운 개’
‘주인이 그리운 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여러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인이 그리운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마리의 개가 모니터를 베개삼아 숙면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알고 보니 개의 주인은 개와 6개월 째 떨어져있으며 개와 인터넷 화상 전화로 바라보며 대화를 나눴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통화가 끝나고 난 뒤에도 개는 노트북 곁을 떠나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주인이 그리운 개’ 사진에 네티즌들은 “주인이 그리운 개, 사람보다 낫네”, “주인이 그리운 개, 가슴이 따뜻해 지네”, “주인이 그리운 개, 충견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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