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간토 지역 회오리 바람, 순식간에 쑥대밭… “일본에서 회오리 바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3 10:48
2013년 9월 3일 10시 48분
입력
2013-09-03 10:25
2013년 9월 3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채널A 뉴스 영상 갈무리
‘일본 간토 지역 회오리 바람’
일본 간토 지역이 강력한 회오리바람으로 부상자가 속출했다.
교토통신,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은 지난 2일 “이날 오후 2시 5분부터 약 25분에 걸쳐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와 기타카쓰시카군 마쓰부시 지역, 지바현 북부 노다시 등 일본 간토 지역 일대에 회오리바람으로 추정되는 강한 돌풍이 몰아쳤다”고 보도했다.
이어 “먹구름을 동반한 검은 회오리바람은 순식간에 일대 지상을 휩쓸었고 대형 트럭·컨테이너가 넘어지면서 건물 지붕이 날아가는 등 시설물이 크게 파손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이타마현 경찰에 따르면 이번 회오리바람으로 인해 고시가야시에서 발생한 부상자는 약 66명, 파손된 건물은 약 110동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간토 지역 회오리 바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은 정말 바람 잘 날이 없네”, “일본 이러다 정말 무슨 일 생기겠어”, “회오리바람이 아시아에서 발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본 기상청은 ‘일본 간토 지역 회오리 바람’에 대해 “지표면과 상공의 기온차가 40도 이상 벌어지면서 강력한 돌풍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거친 남성 된 문근영, 스릴러 권유리, 1인 4역 안소희… 30대 여성 스타들, 연극판 속으로
음주운전 임성근 “방송 활동 중단…손녀 등 가족 욕은 멈춰달라”
[단독]신천지 관계자 “믿을 사람 위주로 당원 가입…총회장 컨펌 후 진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