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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하나 뿐인 희귀한 ‘갈색 판다’ 신기하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9 09:14
2013년 8월 9일 09시 14분
입력
2013-08-09 08:59
2013년 8월 9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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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갈색 판다'
희귀한 갈색 판다가 중국에서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중국 샨시성 야생동물 사육연구센터는 희귀 갈색 판다 치짜이(七仔)를 일본 언론에 공개했다. 이 희귀 갈색 판다는 현재 세계에서 한 마리만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발견 당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희귀 갈색 판다는 지난 2009년 샨시성에 있는 숲에서 생후 2개월 때 발견됐으며, 처음 발견 당시 눈을 뜨지 못하고 걷지 못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였다. 하지만 현지 사육센터 측이 정성스럽게 관리한 덕에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갈색 판다가 학계에 보고된 것은 모두 5차례로 왜 이런 희귀종이 탄생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희귀 갈색 판다' 발견에 누리꾼들은 "희귀 갈색 판다 귀엽다", "갈색 판다 왜 생기는 것일까?", "갈색 판다, 전 세계에 한 마리 뿐이라니! 놀랍다", "희귀 갈색 판다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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