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돌다리와 결혼한 여자…“제 신랑 잘생겼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5 11:31
2013년 7월 5일 11시 31분
입력
2013-07-05 11:16
2013년 7월 5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돌다리와 결혼한 여자’
600년 된 돌다리와 결혼한 여자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3일(현지시간) 호주 출신 여성 예술가 조디 로즈 씨가 최근 프랑스에 있는 '르 퐁 뒤 디아블'이라는 이름의 돌다리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그녀의 직업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교량 케이블의 진동 소리를 녹음하는 일. 로즈는 프랑스에 와서 이 다리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14명의 하객 앞에선 로즈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는 이후 결혼 사실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물론 신랑이 사람이 아닌 까닭에 이 결혼은 법적 구속력은 없다.
로즈는 언론에 "10년 동안 세상을 돌아다니며 많은 다리의 소리를 녹음했지만, 르 퐁 뒤 디아블에 다가서자 뭔지 모를 강한 이끌림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리가 자신을 대지와 연결시켜 주고 지친 자신에게 휴식을 준다고도 말했다.
그는 "르 퐁 뒤 디아블은 내가 바라는 모든 남편상이 다 있다"며 "건장하며 신뢰할 수 있고 잘 생겼으며 관능적인데다가 친절하다"고 자랑했다.
‘돌다리와 결혼한 여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돌다리와 결혼한 여자라니, 이해가 안된다’, ‘돌다리와 결혼한 여자, 나는 어쩌라고’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몰빵 전략은 이젠 걸림돌…대·중소기업 상생은 시혜 아닌 생존전략”
“다친 사람 없으면 됐다”…식당 사장 배려에 ‘고기 18인분’
檢,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입점업소 ‘광고 갑질’ 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