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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바다 괴물 발견? 몸 길이 9m 의문의 사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4:20
2013년 5월 7일 14시 20분
입력
2013-05-07 14:14
2013년 5월 7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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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바다 괴물 발견’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선사시대 바다 괴물 발견’
선사시대 바다 괴물이라 주장하는 한장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 등장한 ‘선사시대 바다 괴물 발견’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혐오스럽게 보이는 한 동물의 사체가 모래에 반쯤 묻혀 있는 사진이다. 이 생물의 사체는 날카로운 이빨과 거대한 몸집을 가지고 있다. 길이는 무려 9미터에 달한다.
사진 속 사체는 뉴질랜드 푸케히나 해변에서 강력한 폭풍이 지난 뒤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인터넷에서는 이를 선사시대 바다 괴물 발견이라고 전하고 있지만 사실 전문가들은 범고래의 사체로 추정하고 있다.
‘선사시대 바다 괴물 발견’사진에 누리꾼들은 “정말 선사시대 괴물 발견... 진짜라해도 믿겠데, 범고래 크기를 짐작 할 수 있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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