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잃어버린 대륙 발견, 10km 바다 밑으로 사라졌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8 12:03
2013년 2월 28일 12시 03분
입력
2013-02-28 12:00
2013년 2월 28일 1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사이트 갈무리
‘잃어버린 대륙 발견’
잃어버린 대륙이 발견돼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네이처 지오사이언스 온라인판은 지난 27일(현지시각) “노르웨이 오슬로대학교와 영국 지질학 전문학자들이 약 20억 년~ 8억 5000년 전에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륙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륙이 발견된 곳은 인도양으로 7만 5000년 전, 모리티아 대륙이 인도와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 사이에 존재했다가 지각 활동으로 인해 쪼개지면서 바다 밑으로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륙은 현재 모리셔스 섬과 인도양 일부 지역의 땅 10km 아래에 있을 것이다”고 추정했다. 이는 모리셔스 섬의 모래들이 900만 년 전 화산폭발로 형성됐음에도 현재 이곳에서 지르콘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대륙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와~ 찾아낸 사람이 더 대단하다”, “한번 가보고 싶다”, “잃어버린 대륙 발견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잃어버린 대륙 발견’ 소식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 최신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워서 그런줄 알았는데…귀 안쪽 쿡쿡 통증의 ‘정체’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