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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원짜리 벤틀리가 견인되는 모습에 ‘웃음 → 비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2 17:57
2012년 11월 12일 17시 57분
입력
2012-11-12 16:47
2012년 11월 12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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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처.
고급 승용차를 끌고가는 견인차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견인된 승용차가 질질 끌리고 있기 때문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11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승용차 한 대가 견인차에 거꾸로 매달린채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범퍼가 질질 끌리면서 ‘슥슥슥’ 소리가 효과음(?)으로 들린다.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견인차 운전자의 엉뚱함에 웃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그저 그런 차 한대가 끌려가는 것 같지만 견인된 차는 바로 벤틀리 GTC다. 3대 명차 브랜드 중 하나인 벤틀리에서 나오는 V8 GTC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정가만 무려 2억9000만 원을 훌쩍 넘는다. 옵션이 추가되면 기본 3억 원이 넘는다.
그래서 고가의 명품 승용차는 한쪽을 들어올려 견인하는 것이 아닌 차체를 싣고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것도 상당히 조심히.
3억 원짜리 벤틀리가 어이없게도 견인차에 이끌려 질질 끌려가는 것도 모자라 차량의 앞부분을 훼손하고 있으니 웃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는 이미 난리가 났다.
그저 웃기만 하던 네티즌들도 벤틀리 명품 차량인 것을 알고는 이내 “견인차 운전자 어떻게 하냐”는 안쓰러움으로 반응이 바뀌었다.
특히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견인차 운전자를 ‘환자’로 보고 있다. “세상에 저렇게 견인해 가는 사람이 어디에 있냐”면서 “세상 물정 모르는 바보, 멍청이다”고 비난했다.
또한 “벤틀리 소유주가 영상을 본다면 과연 어떨지 소름이 돋는다”는 의견도 보였다.
한편 동영상은 뉴욕의 웨스트사이드의 한 도로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 앞부분 헤드램프에 물이 반 이상 차 있었다고 한다.
뉴욕에 몰아친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침수됐던 차량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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