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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쇳조각 발견 해프닝, “외계인은 다음 기회에 만나는 걸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1 11:51
2012년 10월 11일 11시 51분
입력
2012-10-11 11:46
2012년 10월 11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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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쇳조각 발견’
화성에서 쇳조각이 발견돼 인터넷상에서 소란이 일었으나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외신들은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화성에서 쇳조각을 발견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그러나 하루만에 “큐리오시티에서 떨어진 플라스틱 조각이었다”면서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했다.
‘화성 쇳조각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 진짜 화성에 외계인이 살고 있나”라며 놀라워 했지만 단순 해프닝에 실망한 눈치다.
화성 쇳조각 발견으로 외계의 문명에 호기심을 나타냈던 네티즌들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네”, “드디어 외계인을 만나보나 했는데”, “정말 아쉽게 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외계인은 다음 기회에 만나는 걸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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