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서기-왕리홍 6년 비밀연애 끝에 결별…왕리홍 새 연인은 비비안 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5 09:10
2012년 4월 5일 09시 10분
입력
2012-04-05 09:04
2012년 4월 5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리홍 비비안 수 포옹장면 공개. 출처=왕리홍 웨이보
중화권 톱스타 서기와 가수 왕리홍이 6년 비밀 연애 끝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은 왕리홍이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비비안 수와의 다정한 포옹 사진을 올리면서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서기 역시 영화감독이자 배우인 충덕륜과 술집 밀회 현장이 포착돼 둘의 연인관계가 종지부를 찍은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중화권 언론 매체들은 “왕리홍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교제를 반대해 두 사람이 결국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지난해 왕리홍이 대만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서기와의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관계를 밝히려 했으나 부모님이 반대해 공개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기와 왕리홍은 동반 해외 여행모습과 데이트 현장 등이 포착됐지만 계속 밀애 사실을 부인해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닮은꼴’ 위례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1심 무죄
‘정교유착’ 권성동 징역 2년-윤영호 1년 2개월 선고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