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프간 총기난사 미군 두 차례 나눠 범행
동아일보
입력
2012-03-26 08:55
2012년 3월 26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가니스탄에서 총기를 난사해 17명의 민간인을 살해한 로버트 베일즈(38) 하사는 두 차례로 나눠 총격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군수사관들이 혐의를 두고 있다고 외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은 익명을 요구한 미국 관리 2명의 말을 인용해 군 수사당국은 베일즈 하사가 한차례 총을 난사한 후 초소로 돌아와 있다가 일정시간이 흐른 뒤 다시 초소를 빠져나가 민간인들을 사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은 이 같은 사실이 지난 며칠 동안 수사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 시나리오는 그동안 미국 정부가 내세운 베일즈 하사 단독범행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아프간 정부는 한 사람이 이처럼 오랜 시간 동안 범행을 저지르기 힘들다며 단독범이 아니라고 주장, 미국 정부와 견해를 달리하고 있다.
그러나 두차례 나누어 범행했다는 시나리오에도 의문은 남는다. 베일즈 하사가 초소로 돌아왔다가 다시 나갔다면 현지 주둔 미군의 눈에 띄기가 쉬웠을텐데 아무런 이목을 끌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직 이 사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나오지 않고 있다. 범행 동기도 발표되지 않았으며 사건의 시간별 구성이나 증언, 용의자의 발언 등도 공개되지 않았다.
베일즈 하사는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17건의 살인과 6건의 살인미수, 6건의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23일 기소됐으며 희생자의 유족은 베일즈 하사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단독]소아의료 ‘수도권 쏠림’ 지역격차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