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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유명女배우, ‘22세 연하’와 열애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9 13:28
2012년 2월 29일 13시 28분
입력
2012-02-29 11:37
2012년 2월 29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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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의 전처이자 영화배우인 위안안(52)이 22세 연하의 남성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신쾌보는 지난 28일 “올해 52세 위안안이 22세 연하의 남성과 교제 중”이라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위안안의 열애 상대는 부동산 중개업에 종사하는 아디(30). 아디의 적극적인 구애를 위안안이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의 핑크빛 모드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위안안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다정하게 대해 주고 나를 즐겁해 해준다. 나의 두 딸 역시 오빠처럼 잘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진심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가 나에 대해 진심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중국언론들은 “엄마와 아들의 사랑”이라며 비꼬았으며 “두 사람이 현재 결혼을 전제로 동거 중이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주윤발과 위안안은 지난 1983년 결혼한 후 9개월 만에 결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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