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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실제로 존재했다?…중세시대 유골 발견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0 11:53
2011년 9월 20일 11시 53분
입력
2011-09-20 09:55
2011년 9월 20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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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좀비(사진= 크리스리드 연구팀)
“공포영화에서 보던 좀비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공포 영화 속에서 단골 소재로 등장하는 좀비가 실제로 발견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이랜드의 중세 묘지에서 입에 돌이 박힌 120구의 유골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특히 연구진은 발견된 유골 입에서 큰 돌들이 하나씩 박혀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아일랜드 슬라이고 공과대학의 크리스 리드 연구팀은 “기이한 형태로 죽음을 맞이한 유골들이 턱뼈가 부서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연구진은 “매장된 시체가 좀비로 돌아올 것이란 믿음에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도록 턱 안에 돌을 박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로인해 턱이 완전히 탈구된 유골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당시 중세인들은 죽은 이가 ‘좀비’로 살아 돌아오지 못하게 ‘입에 돌을 박아야한다’는 믿음이 있었던 것.
또한 리드 교수는 “중세시대 이뤄졌던 종교적 죽음의 모습일 수도 있다”고 추정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잔인하다! 죽은 시체 입에 어떻게 돌을 강제로 집어 넣을 수 있느냐”, “좀비라고 해서 무서운 사진일 줄 알았는데 왠지 불쌍해 보인다”, “여름도 다 지났는데 갑작스럽게 나타난 좀비가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지역에는 시신 약 3000구가 묻혀 있으며, 그 가운데 800~1400구는 아직 빛을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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