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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치어리더의 충격적인 과거…19금 잡지 모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4 18:47
2011년 2월 4일 18시 47분
입력
2011-02-04 18:40
2011년 2월 4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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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 대학의 인기 치어리더 여대생이 과거 ‘플레이보이’ 누드 사진을 촬영한 것이 드러나 학교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 언론 ‘sportsgrid’는 최근 “미시시피주립 대학의 여성 치어리더 테일러 코리의 플레이보이 누드사진이 공개돼 학교 측에서 진상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테일러 스톤’이란 가명으로 대학생활을 하다 이번 누드 사진이 공개되면서 실체가 드러났다고. 해당 누드 사진이 처음 공개된 것은 지난해 11월경으로 당시 그녀는 학교의 신입생이었다.
하지만, 당연히 징계를 내리려던 학교 측은 “그녀의 징계는 대학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언론의 반응에 신중한 검토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테일러 코리는 지난해 UCA 국립대학 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등 여전히 치어리더로서 왕성한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sportsgrid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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