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차베스 방송 출연해 “서방의 하인 같은 노벨상…중국 만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0-11 09:50
2010년 10월 11일 09시 50분
입력
2010-10-11 09:27
2010년 10월 11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샤오보에 노벨평화상 수여되지 않았어야"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수감 중인 반정부 인사 류샤오보의 노벨평화상 수상과 관련 중국 정부 입장에 연대감을 표시했다.
차베스 대통령은 류샤오보에게 평화상이 수여되지 않았어야 한다면서 "류는 지난해 평화상을 받았던 오바마 사례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차베스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평화상을 수상했을 때 `오바마 행정부가 전쟁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수상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었다.
주례 라디오·텔레비전 방송 프로에 출연한 차베스는 류샤오보의 수상을 축하한그의 정적들을 "서방의 하인 같은 작자들", "양키보다 더 못한 자들"이라고 조롱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의 축하 인사와 연대는 중국 정부에 보내야 한다"며 "중국 만세! 중국의 주권, 독립과 그 위대함에 대해서도"라고 외쳤다.
앞서 중국 정부는 노르웨이 노벨상위원회가 `범죄자'에게 경의를 표함으로써 스스로 원칙을 위배했다며 분노했었다.
차베스 정부는 자국산 원유 판매선을 다양화하기 위해 중국과 외교·교역 관계를 강화해 왔다. 미국에 대해서는 지역 패권을 노리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으나 미국은 여전히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이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 가운데 하나이며 중국은 세계 최대 원유 소비국 중 하나이다. 베네수엘라는 오는 2012년까지 중국에 대해 1일 원유 판매량을100만 배럴까지 늘릴 계획이며 중국에 3개 정유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5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오픈전 아울렛 천막통해 ‘슥’…텅빈 매장 돌아다니며 100만원 훔쳐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5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오픈전 아울렛 천막통해 ‘슥’…텅빈 매장 돌아다니며 100만원 훔쳐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정청래, 李와 다른 목소리…“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너무 당연”
앱 하나로 진단·치료예약·결제까지…삼성 신기술 파리 홀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