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의 선물 관세는 몇%?’ 세계 산타 총회 열려

입력 2009-07-22 15:23수정 2009-09-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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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산타클로스 120여명이 참석하는 '제 52회 세계 산타클로스 총회'가 21~22일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열렸다.


▲동아일보 나성엽 기자

22일 덴마크 정부에 따르면 이 행사에서는 주로 크리스마스 선물 규모와 선물에 대한 관세 부과 문제, 굴뚝 크기 표준 등이 논의된다. 특히 올해는 지구 온난화 문제도 거론됐으며 산타들은 자전거를 타고 코펜하겐 시내를 누비며 유해가수 배출 감소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올해 총회에는 캐나다 덴마크 영국 독일 그린란드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미국 국적의 산타클로스들이 참석했다.

나성엽 기자 cp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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