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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국방대변인 "노근리진상 규명뒤 다른사건도 조사"
업데이트
2009-09-23 15:11
2009년 9월 23일 15시 11분
입력
1999-10-21 19:11
1999년 10월 21일 1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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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6·25전쟁 중 발생한 노근리 양민학살사건의 진상규명 작업에 이미 착수했으며 이를 마무리한 뒤 유사한 다른 사건들에 대한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미 국방부가 20일 밝혔다.케네스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육군이 문서검토 형식으로 노근리 사건의 진상조사를 시작했으나 참전장병들과의 인터뷰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워싱턴〓홍은택특파원〉euntac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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