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이스라엘 총리회담…金총리, 양국 경협확대 논의

입력 1999-02-08 07:20수정 2009-09-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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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순방 중인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는 7일 밤(한국시간) 두번째 방문국인 이스라엘에 도착해 베냐민 네타냐후총리와 회담을 갖고 반도체와 정보통신분야의 기술교류를 중심으로 양국간 경제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같이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김총리는 또 이 자리에서 바이츠만 이스라엘대통령과 티콘국회의장의 방한을 요청했다.

〈예루살렘〓최영훈기자〉cyh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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