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스 북마리아나」 윤리자마씨 내한

입력 1999-02-04 07:58수정 2009-09-2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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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2세인 98미스 북마리아나제도 헬렌 윤 리자마씨(22)가 5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1회 결혼상품전에 참석, 사이판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3일 내한했다.

사이판 차모르족 출신의 군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리자마는 지난해 4월 사이판에서 개최된 미스 북마리아나제도 유니버스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의 사절로 뽑혔다.

미국 시애틀 퍼시픽대를 나와 현재 하와이은행에 근무중이며 한국어가 유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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