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치적 홍보 나선 클린턴 미국 대통령

입력 1999-01-10 21:10수정 2009-09-2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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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의 탄핵재판을 의식한 듯 최근 유난히 경제 치적을 홍보하고 있는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8일 디트로이트시에서 수출을 늘리고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1억8천만달러를 투입하겠다는 내용의 주례 라디오연설을 녹음하고 있다.

연설은 상원이 탄핵일정을 결정한 뒤인 9일 방송됐다.

<디트로이트 A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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