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뇌물방지협약 비준 내년 2월 발효 가능성

입력 1998-12-10 07:31수정 2009-09-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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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뇌물방지협약을 비준했다고 OECD가 9일 밝혔다.

이로써 뇌물방지협약을 비준한 국가가 5개국으로 늘어나 협약이 예정대로 내년 2월부터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이 협약을 비준한 국가는 아이슬란드 일본 독일 헝가리 미국이며 영국과 캐나다도 곧 비준할 계획이다.

OECD 뇌물방지협약은 해외사업 수주를 위해 회원국들이 수주 대상 국가의 관리에게 뇌물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파리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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