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홀 美하원의원, 7일 군용기로 방북

입력 1998-11-03 19:18수정 2009-09-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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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토니 홀 하원의원(민주)이 7일부터 12일까지 북한을 방문, 북한 고위관리들과의 연쇄 접촉을 통해 최근 북한에 대해 강경해진 미 의회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북한측의 자세변화를 촉구할 것으로 2일 알려졌다.

홀 의원은 군용기편으로 오산 미군기지를 출발, 평양에 들어가며 돌아오는 대로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방북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워싱턴〓홍은택특파원〉euntac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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