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펀드 한국서 가장 짭짤』…수익률1∼3위 모두 한국

입력 1998-05-01 21:00수정 2009-09-25 14:4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올해 1, 2월 개발도상국에 투자한 국제펀드 가운데 한국에 투자한 펀드의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고 독일의 경제전문지 한델스블라트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스탠더드&푸어스의 자회사가 전세계 개도국에서 활동중인 1천5백여개 펀드를 대상으로 분석한 ‘투자성과 보고서’를 인용, “수익률 상위 10위까지는 모두 한국이나 태국에 투자한 국제펀드이며 특히 3위까지는 모두 한국에 투자한 펀드”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손턴 NTS 코리아’가 달러 기준으로 98.13%, ‘바클레이스 ASF 펀드’가 90.67%, ‘S&P 코리아펀드’가 70.91%의 수익률을 기록해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베를린연합〉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