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日 고릴라,신방차리다 흥분 심장마비死

입력 1998-03-24 20:08수정 2009-09-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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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탄’이라는 이름의 고릴라가 28년간의 독신생활 끝에 ‘아리따운’ 파트너를 만나 신방을 차리려는 순간 지나치게 흥분,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일본교토동물원 관계자들이 24일 전언. 술탄은 인공호흡까지 실시한 수의사들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끝내 회생하지 못했다고.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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