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성추문영향 미 달러화 약세

입력 1998-01-27 08:11수정 2009-09-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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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미국대통령 성추문사건의 영향으로 지난주 미국증시가 약세를 보인데 이어 26일 국제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

26일 도쿄외환시장에서 엔화환율은 한때 달러당 1백24엔대까지 떨어졌다가 1백25엔대에서 거래가 끄났다. 이는 섹스스캔들로 클린턴대통령의 탄핵설이 나돌면서 미국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도쿄=권순활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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